스즈카에서 펼쳐질 다가오는 일본 그랑프리를 맞이해 레이싱 불스는 특별한 차량 리버리와 의류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공개는 도쿄 시부야에서 진행된 'Red Bull Tokyo Drift' 행사의 일부였으며, 뉴질랜드 출신 드리프트 레이서 마이크 위뎃(Mike Whiddett)의 멋진 드리프트를 볼 수 있었습니다. 해당 행사는 참여형으로 진행되어 많은 팬들이 문화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일본과의 연결성을 강조하기 위해 유키 츠노다, 이와사 아유무가 함께 등장하며 현지 팬의 참여도에 집중했습니다.
이번 그랑프리는 일본의 서예가 비센 아오야기(Bisen Aoyagi)와 함께할 예정이며, 그녀의 작품에서 영감받아 차량 도장이 제작되었습니다. 그녀의 서예 작품은 리버리뿐만 아니라 팀 키트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프런트 윙과 팀 키트에는 "翼をさずける。"라는 문구가 적혀있는데, 이는 레드불의 슬로건인 ‘Give you Wings’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리버리는 레이싱 불스의 기존 DNA를 계승했지만, 일본을 상징하는 흰색과 빨간색, 은색을 사용하며 분명한 변화를 보여주었습니다.
팀은 단순히 리버리 발표에 그치지 않고 도쿄 시내 투어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도쿄 타워, 메구로강 등 주요 명소를 주행했고, 시부야 전시 이벤트를 진행하며 기존 패독 중심 홍보에서 벗어난 라이프스타일형 F1 마케팅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https://www.formula1.com/en/latest/article/gallery-check-out-racing-bulls-special-livery-for-the-japanese-grand-prix.3xzvEGBKo1rfFJhCEkbOCh
https://www.visacashapprb.com/int-en/2026-japan-livery-reveal
2023 시즌 리암 로슨은 5경기를 경험했고, 2024 시즌에는 6경기를 경험했습니다. 적은 주행에도 그는 레이싱 불스(당시 알파타우리, RB)의 드라이버로 눈부신 활약을 보여주며 레드불로 승격했지만, 단 2경기 만에 다시 강등되었습니다.
25시즌 중국 그랑프리에서 20위로 퀄리파잉을 마쳤고, 스프린트와 레이스에서 점수를 획득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다시 레이싱 불스로 돌아온 그는 빠르게 적응을 마쳤고, 자신의 커리어 상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26 시즌을 위한 드라이버를 결정할 때, 팀 수석은 *'그가 재능이 있으며 그의 장점을 일관되게 보여줘야 한다'*라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프리시즌 주행에서 그는 두 배 이상의 랩 수를 기록하며 자신의 차량과 함께 나가야 할 방향을 배울 기회를 얻었습니다. 26 시즌이 시작되고 단 2개의 그랑프리 중 두 번째 라운드에서 모두 7위로 마무리하며 팀에게 포인트를 선물했습니다. "충분히 빠르지 않았던" 차량과 함께 이뤄낸 결과였습니다.
앞으로 개최될 예정인 그랑프리가 충분히 많이 있지만, 레이싱 불스와 함께한 그의 시간과 경험을 통해 회복한 자신감으로 여러 긍정적인 결과를 만들어 갈 것이 예상됩니다.
https://www.formula1.com/en/latest/article/barretto-why-lawsons-performance-in-china-showed-how-far-hes-come-since-his.14uMvO8a6UDujwox3C6ke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