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에 단비? 혼다 엔진 업데이트를 허용하는 'ADUO' 규정 (4월 21일)

지난 호주 GP에서 알론소가 두 번이나 리타이어하는 등 완주조차 버거워했던 원인 중 하나인 혼다 파워유닛의 '이상 진동' 문제 다들 기억하실 텐데요. 드라이버의 척추 건강까지 위협한다는 소리를 들었던 이 심각한 엔진 퍼포먼스를 합법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한 줄기 빛이 생겼습니다. 2026년 새롭게 논의된 ADUO 규정에 따라, 심각하게 부진한 엔진 제조사에게는 2026년과 2027년에 걸쳐 구제책 명목의 업그레이드 호몰로게이션이 허용될 전망입니다. 혼다와 애스턴마틴에게는 반등을 위한 가장 중요한 터닝 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팀 내 불화설 일축: "혼다와 평화 협정은 필요 없다" (4월 중순)

시즌 초반 혼다 엔진의 극심한 진동 문제와 배터리 부족으로 인해 양측의 불화설이 계속해서 제기되었죠. 하지만 마이크 크랙은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파트너와 여전히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굳이 화해라는 걸 할 필요조차 없다"*며 소문을 일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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